가을의 붉은 낙엽이 아름다운 성녀루이제의집에 깜짝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정림초등학교 교장선생님과 학생자치회 지도선생님, 회장단어린이들이 그 주인공들입니다 ㅎㅎ 정림이네 텃밭에서 피어나는 행복을 나누기 위해 반짝거리는 예쁜 눈에 웃음을 한가득 가지고 오셨어요. 어린이들과 부모님, 선생님들의 사랑속에 무럭무럭 자라난 고구마를 판매한 수익금을 온전히 기부해주셨습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어르신들의 일상을 따뜻하고 환하게 비춰주는 정림초등학교의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림초등학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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