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12일 1박 2일 여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황토로 지어진 아주 멋들어진 펜션과 미리내성지 입니다.
비가 오지 않을까 걱정과는 다르게 날씨는 아주 화창했습니다.
쉬엄쉬엄 덕평 휴게소에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신나고 멋들어지게 노래도 부르고, 미리내 성지에서 미사도 드리고, 성지에 대한 해설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이후 오래간만에 여행이라 어르신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았습니다.
특히 함께 해 주신 학사님과 봉사자분들, 실습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즐거운 여행 또 가요~
*덕평휴게소에서 한컷
*쉬는시간을 이용한 고스톱 놀이

*미리내성지 미사 *미리내성지 설명 
*신부님 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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